손오공,어린이용 디지털 카메라 출시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어린이용 디자털 카메라 `비키 스마트 디카`를 출시했다.

깜찍한 디자인의 DSLR 스타일 디지털 카메라인 `비키 스마트 디카`는 2.7인치 LCD 화면에 128MB 메모리를 기본으로 내장, 2000장 가량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도 할수 있다. 플래시와 디지털줌 기능도 갖췄다. 사진 편집, 선택보기, 연속보기를 지원하는 디지털 액자 기능은 물론 게임과 MP3 등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손오공,어린이용 디지털 카메라 출시

40가지의 다양한 얼굴 촬영과 40가지 이미지 변형 촬영으로 배경을 바꿀 수 있어 예쁘고 재미있게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은 TV와 컴퓨터로도 볼 수 있다. 또 친구와 함께 게임 속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카메라 게임을 내장했으며 20가지 전자게임을 디카와 TV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손오공은 이 제품을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한다. 소비자는 9만9000원.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