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1억대 팔면 애플 공급망 리소스에 영향"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4가 1억대 판매될 경우 애플의 공급망 리소스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4일(현지시각)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인 피터 마이세크 제퍼리스&코 애널리스트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삼성전자의 계획대로 갤럭시S4가 3월 발표, 연말까지 1억대 판매될 경우 애플 리소스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터 마이세크 애널리스트는 “갤럭시S3은 6000만대 판매된 것으로 추정되며 갤럭시S4가 1억대 판매될 경우 공급망 업체들은 애플 제품에 투입되었던 리소스를 삼성전자 측에 더 반영하게 될 것”으로 주장했다.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