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환경부, 임직원 자발적 성급으로 아프리카 청소년 지원 발행일 : 2013-02-19 14:37 지면 : 2013-02-20 1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환경부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아프리카 청소년 돕기 행사를 18일 케냐 현지에서 실시했다. 약 2900만원의 재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부는 케냐 초등학생 2500명에게 교복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종수 환경부 차관(오른쪽)이 케냐 나이로비 키보코 초등생에게 교복을 전달하고 있다. 윤종수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