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bps WAN 에뮬레이터 등장

애포지트 테크놀로지스는 `네트로피 10G1 WAN 에뮬레이터`를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WAN 에뮬레이터는 밴드위스, 지연 시간, 패킷 손실 등을 연구실에서 시험할 수 있게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10G1 모델은 WAN 링크를 최대 10Gbps 까지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 복사, 동기화, 미디어 분배, 화상 회의 환경, 고속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시험할 수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