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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화) 16:00~17:00
최용 한국 IBM 시큐리티 보안서비스팀 오퍼링 매니저
최근 사이버 공격과 테러 등 동시다발적인 해킹 보안 범죄의 추세는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금융당국도 보다 실효성 있는 보안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금융위원회가 금융 전산 보안대책을 내놓았다.
![[오늘의 지식방송]금융보안 대책에 빈틈 없애려면](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09/09/475039_20130909110426_266_0001.jpg)
주된 중점 요구 사항은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방안 강화 △신속한 대응과 사전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 △이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백업 조치 △조직의 보안 성숙도 강화다. 금융회사 전산센터는 내년 말까지 물리적 망 분리를 의무화하고 본점과 영업점은 단계적 망 분리를 추진토록 했다. IBM은 사이버테러에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지식방송에서는 금융 전산 보안 대책에 해당되는 금융회사가 취해야 할 조치 및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 또 전체를 아우르는 IBM 보안 프레임워크를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 달에 한 번씩 만나는 IBM 보안 전문가와 함께 강력하고 치밀한 보안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시간이다.
방송을 보고 웹 캐스트에 참여해 설문에 응답 하면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이지쉐이커 텀블러, 좋은 질문을 해 준 15명에게는 IBM USB(16기가)를 준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