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는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오픈마켓 플랫폼 서비스 `TG 튠즈`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독자 개발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전자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해·불법·음란물 콘텐츠를 원천 차단하는 `에코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ID 하나를 PC 홈페이지와 TG튠즈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원 아이디(One ID)`서비스도 선보인다.
회사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TG튠즈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가운데 첫 캐시 충전 결제를 한 고객에게 결제 금약의 2배를 돌려준다. 매주 추첨을 거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마우스, 1만원 캐시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주 수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TG 튠즈 사이트(tgtun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IT 디바이스 개발과 콘텐츠 유통을 아우르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삼보컴퓨터가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