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개발사인 피앤피시큐어는 2001년 DB세이퍼 개발을 시작으로 2003년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0년 간 국내 주요 금융·공공·병원 등 1000여 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 회사 박천오 대표는 “DB세이퍼가 업계 1위가 되기까지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회사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며 “미래에 펼쳐질 새로운 보안 시장에 대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