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풍력발전교육협의회는 최근 용인시 수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풍력발전기 운영·유지보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손충렬 세계풍력에너지협회 부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김형진 녹색에너지연구원장과 이승연 한국해상풍력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유능수 강원대 교수와 이법주 서희건설 이사는 감사로 선임했다.

협의회는 이어 육〃해상 풍력발전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보수(O&M)에 필요한 인력양성에 필요한 전문교육기관 설립, 국제인증자격 제도 도입 등을 향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