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는 오는 29일까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8 기반 태블릿 노트북 `Miix 2`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쿼드코어 중앙처리장치(CPU) 베이트레일과 윈도 8.1 운용체계(OS)를 탑재했다. 태블릿PC로는 처음 정품 MS오피스 2013(Home&Student)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내부에 GPS 모듈을 탑재했다.
회사는 이번 공동 마케팅으로 기념해 구매 고객 가운데 11번가에 포토상품평을 남긴 고객에게 MS 블루투스 키보드를 증정한다. 선착순 구매자 200명에게는 정품 보호케이스와 터치펜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