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스트리밍 엔코더 및 외장형 캡처보드 출시

디지털존, 스트리밍 엔코더 및 외장형 캡처보드 출시

디지털존(대표 심상원·전정우)은 에버미디어의 전문가용 스트리밍 엔코더인 `에버캐스터 HD 듀엣`과 전문가용 외장형 캡처보드인 `익스트림캡 U3`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버캐스터 HD 듀엣은 2개 채널의 고화질 HD영상을 동일한 네트워크 상의 여러 사용자에게 스트리밍으로 제공한다. 영상출력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증대한 제품으로, 입력 신호는 HDMI·컴포넌트 단자를 각각 두개 지원한다. 익스트림캡 U3은 60프레임 고화질 영상 소스를 캡처할 수 있는 고성능 캡처보드로 편리한 영상 캡처와 편집을 지원한다. 가격은 에버캐스터 HD 듀엣이 275만원, 익스트림캡 U3이 19만8000원이다. 회사측은 “에버캐스터 HD 듀엣은 자체 네트워크의 홍보 영상과 인터넷 방송 스트리밍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익스트림캡 U3는 고화질 캡처와 편집을 하는 영상 전문가에게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