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대 청소년 윤리·정직 의식 정책세미나 개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국회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스마트시대 청소년 윤리·정직 의식 현황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세미나`를 16일 국회 의원회관 신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윤리연구센터장으로 있는 안종배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가 전국 2만1000명의 초·중·고 학생 윤리·정직 지수를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시대 청소년 윤리·정직 의식 현황과 개선 방안` 주제로 발표한다. 송준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대표(안양대 대학원장)를 좌장으로 패널토의가 이뤄진다. 패널토의에는 권용현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박재문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장, 김성기 교육부 창의인재정책관, 구수환 KBS PD(울지마 톤즈 감독), 권일남 명지대 청소년지도확과 교수, 정동섭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청소년들 건강한 윤리와 정직 의식 함양을 위한 국회, 정부, 학교, 학계, 미디어, 시민단체 등 범국가적인 관심을 갖게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토록 유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