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문화콘텐츠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박재동)는 오는 30일 송년 후원의 밤 `해피해피 중독파티`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홍대 상수역 부근 무대륙에서 진행하는 이번 송년 후원의 밤은 `게임과 함께 하는 문화` `게임으로 행복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야마가타 트윅스터` `김목인` 등 뮤지션들의 축하공연과 토크콘서트, 즉석 게임대회 등을 진행한다.
사전행사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북콘서트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를 진행한다.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이 책의 저자인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와 권명아 동아대 국문과 교수가 패널로 나온다.
이후 저녁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송년 후원의 밤을 연다. 저녁 식사와 다과, 축하공연, 중독 토크콘서트, 즉석 게임대회, 경품추첨 등으로 꾸며진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연대(02-773-7707)로 문의하면 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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