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대표 황연호)는 임베디드 시스템 솔루션 업체 마이크로시스와 고집적 개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마이크로시스의 산업용 장비 개발용 세이프어슈어(SafeAssure)키트 `Miriac-EK5744` 개발에 참여했다.
이 제품은 EU집행위원회의 `2006/42/EC` 기계류 지침과 안전표준 `IEC61508·62061`, `ISO13849` 표준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평가하고 설계·시제품 제작을 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프리스케일은 32bit `쿼리바(Qorivva) MPC5744P`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과 물리적 트랜시버, 자사 시스템전원관리칩 `MC33907`을 공급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