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을 통해 현재 본인 및 주변의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HEY’출시회가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HEY는 SNS의 기반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영상을 친구(팔로워)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SNS 및 인터넷 방송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최대 300명까지 다자간 채팅, 딜레이타임이 약 2~3초 밖에 지나지 않은 SNS ‘헤이’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