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본부장에 김태우 전GE코리아 전무 내정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윤성균)는 공개채용을 통해 김태우 전 GE코리아 전무이사를 전략사업본부장으로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가 그동안 공무원 출신을 영입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공개 채용으로 본부장급 인사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본부장에 김태우 전GE코리아 전무 내정

김태우 전략사업본부장 내정자는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전기전자공학 전문가다.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LG전자 상무, GE코리아 전무를 지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