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31일까지 서울시 강남역 일대에서 새해맞이 행사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5’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일환으로 27일부터 서울시 강남역 일대에 고객이 소망을 적은 ‘위시볼’ 50개를 설치해 볼거리를 마련한다. 31일 오후 9시에는 강남역 엠스테이지 특설무대에서 에픽하이, 이엑스아이디(EXID), 옴므, 써니힐 등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위시볼을 하늘로 날리며 새해 카운트다운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에는 고객에게 더 큰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