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보이스·메신저 피싱까지 보상하는 `내생애안심보험` 출시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인적 재난 사고에 대한 상해 사망 및 부상 보상을 강화하고 보이스·메신저 피싱 피해까지 보상해주는 ‘동부화재 내생애안심상해보험’을 5일 출시했다.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인적 재난 사고에 대한 상해 사망 및 부상 보상을 강화하고 보이스·메신저 피싱 피해까지 보상해주는 ‘동부화재 내생애안심상해보험’(사진)을 5일 내놨다.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인적 재난 사고에 대한 상해 사망 및 부상 보상을 강화하고 보이스·메신저 피싱 피해까지 보상해주는 ‘동부화재 내생애안심상해보험’(사진)을 5일 내놨다.

일반, 대중교통, 업무, 레저활동 중 사망하거나 후유장애를 입었을 때 최대 5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로 직장을 잃으면 90일 한도로 구직급여 일당을 하루 1만원씩 준다. 보이스·메신저 피싱으로 인한 손해는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일상생활에서의 법률 및 생활비 전반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민사·행정 소송이 법원에 제기됐을 때를 대비해 변호사보수액 최대 1500만원, 인지액 및 송달료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 형법에 의한 과실치사상 벌금액은 사고 1건당 700만원, 업무상 과실중과실치사상 벌금액은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로 각각 실손 보상한다.

김주연기자 pill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