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그린 거대한 미로

미로(The Labyrinth)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쇼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은 프로젝트다. 이 미로의 가장 큰 특징은 로봇이 그린 거대한 것이라는 점이다. 출구까지 가려면 무려 실제 축구장 절반 이상 길이를 가야 한다. 성인 기준으로 평균 잡아도 1시간 35분은 걸린다고 한다.

로봇이 그린 거대한 미로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최필식기자 techholi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