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영란 순천향대 교수 생명윤리심의위원 위촉

엄영란 순천향대 간호학과 교수가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오는 2018년 2월 11일까지다. 이 위원회는 대통령 소속으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7조 제1항에 근거해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생명윤리 관련 기본정책 심의와 줄기세포, 배아, 유전체연구, 연명의료 결정 등 생명윤리 관련 사회적 논의 와 심의를 다룬다. 엄 교수는 1995년 3월 순천향대 간호학과 교수로 부임해 간호학과 학과장, 진로개발지원센터 처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018년 2월 11일까지이다.

엄영란 순천향대 교수
엄영란 순천향대 교수

아산=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