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DC퇴직연금 VIP고객사 초청세미나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가입 기업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DC퇴직연금 VIP 고객사 초청세미나’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빌딩 20층 대강당에서 14일 개최했다.

64개 법인에서 80여명의 실무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는 ‘DC 도입기업, 근로자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퇴직연금 최근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초저금리 시대 퇴직연금 자산관리 및 운용방안을 제시했다.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열린 `DC퇴직연금 VIP고객사 초청세미나`에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열린 `DC퇴직연금 VIP고객사 초청세미나`에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저금리 환경에서 DC 도입기업과 근로자는 퇴직연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관심과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연금전문가로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비롯한 차별화된 DC 가입자 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퇴직연금스쿨’, 퇴직연금 도입기업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퇴직연금 매니저스쿨’,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을 연구하는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 등 다양한 퇴직연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