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변조 꼼짝 마

위·변조 꼼짝 마

한국조폐공사는 22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위·변조 방지 신기술 설명회’를 열고 △문서보안 △브랜드 보호 △스마트 계량 △금속소재 감성 네 가지 분야 신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조폐공사 연구원이 스마트폰으로 숨은 무늬를 판독하는 스마트 입체필름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