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는 '어스파이어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파트너 대상 리베이트 확대와 신규 전문 자격 도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코헤시티는 기업의 온프레미스·클라우드·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환경에서 데이터를 백업·보호하고, 사이버 공격 이후 복구와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AI 기반 데이터 보안·관리 기업이다. 이번 개편안은 코헤시티의 2027 회계연도 시작에 맞춰 지난 1일부터 적용됐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파트너 수익 기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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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 파트너 프로그램 개편…리베이트 확대·전문 자격 신설2026-08-24 13:53 -
지란지교소프트,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서 AI시대 데이터 보호 제시지란지교소프트가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2025(Security Summit Vietnam 2025)'에 참가해 통합 개인용컴퓨터(PC) 보안 솔루션 '오피스키퍼(OfficeKeeper)'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시대의 사이버 보안
2025-05-27 09:14 -
[기획]베리타스 품은 코헤시티…“보호는 기본,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제공”코헤시티가 지난해 12월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부문과의 통합을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기업의 출발을 알렸다. 코헤시티는 전 세계에서 1만36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500대 기업 약 70%와 포춘 100
2025-03-23 16:00 -
[보안칼럼]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 방안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개인정보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의 신설과 개인정보 동의제도의 개편은 기업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은 이제 단순히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서 타
2025-03-11 16:00 -
美, 연방 개인정보보호법 도입 노력 지속…中 은 개인정보 소송 '껑충'세계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해외 진출 시 현지 개인정보 보호 법규가 주요 유의 사항으로 자리잡았다. 미국은 연방 차원에서 포괄적인 개인정보 보호법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에 주목해야 하며, 중국은 개인정보 침해 소송 증가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인터
2024-10-27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