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넷마블 첫 글로벌 프로젝트 ‘미스틱킹덤’ 출시

넷마블게임즈는 캐주얼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미스틱킹덤’을 한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154개국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

최대 5명 영웅을 조작할 수 있다. ‘게릴라모드’ ‘PVP(이용자 간 대전)’ ‘길드전’ ‘보스전’ ‘무한던전’ 뿐 아니라 다른 이용자 마을을 공격해 자원을 빼앗는 영토쟁탈전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미스틱킹덤’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그인만 해도 위시 영웅 ‘그래햄’을 소환할 수 있다.

미스틱킹덤
미스틱킹덤

플레이를 통해 대량의 다이아(게임재화)와 레어장비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공식카페 즐겨찾기와 응원글 이벤트를 통해 누적 돌파수에 따라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완수 넷마블게임즈 본부장은 “미스틱킹덤은 넷마블 2016년 첫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캐주얼 전략 RPG에서 기대할 수 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18일 제 2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를 통해 ‘미스틱킹덤’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 등 글로벌 론칭 30종을 한다고 밝혔다.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넷마블컴퍼니 임원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넷마블컴퍼니 임원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30여종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30여종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