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공공 정보자원관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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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공공 정보자원관리 워크숍 개최

행정자치부는 지난 17~18일 이틀간 충북 청주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2016년 공공 부문 정보자원관리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정보자원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행자부는 지난 2007~2009년 공공 부문 정보기술아키텍처(EA) 도입·확산과 2010~2013년 중복사업 방지 및 정보자원 연계 등에 이어 3단계 기본계획을 추진 중이다. EA 활성화로 협업기반을 강화하고 범정부 정보자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워크숍에는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보자원관리 실무자 350여명이 참석했다. 행자부는 정보자원관리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는 분임토의에서 EA 종합적 활용, 정보자원관리 업무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성조 행자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EA 기반 서비스 연계통합 등 부처 간 협업으로 정부3.0 핵심과제인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