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핀테크기업 피노스가 음파를 이용한 폰투폰 결제 `알파웨이브`를 선보였다. 최희식 피노스 대표(왼쪽)가 음파 결제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피노스가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비가시청음역대 음파를 이용해 금융결재하는 핀테크기술 `알파웨이브`를 출시했다.
핀테크기업 피노스가 음파를 이용한 폰투폰 결제 `알파웨이브`를 선보였다. 최희식 피노스 대표(왼쪽)가 음파 결제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