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백화점을 다 담다` 브랜드 캠페인 나서

G마켓은 다음 달 13일까지 6대 백화점과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백화점을 다 담다`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3월 시작한 `쇼핑을 다 담다`를 한층 강화했다. G마켓에 입점한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플라자, 대구백화점와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G마켓 고객을 위한 캐시백(환급) 및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구매 금액 제한 없이 백화점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 2%를 스마일캐시로 돌려준다. 스마일캐시는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각기 다른 백화점 상품을 구매하더라도 캐시백 받은 금액이 합산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15%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 최대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23일까지 AK플라자 상품 구매고객은 AK플라자 분당점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커피쿠폰, 6시간 주차권, 1만원 상품권(2만원 이상 현장 구매 시)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은 새로운 TV 광도도 선보인다.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참여한다.

G마켓, `백화점을 다 담다` 브랜드 캠페인 나서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