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8일 열린 제 1기 NH-금융MBA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 발전은 직원 직무역량 강화가 기본”이라면서 “졸업생들이 농협은행의 핵심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1기 졸업생을 배출한 NH-금융MBA는 WM, RM, IB, 자금운용 등 총 4개 전문분야별 소수정예인력 육성을 위해 도입됐다.
교육 대상자는 8개월간 사이버교육과 주중교육, 주말교육을 수료했고, 해당분야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