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바이오 한미약품, 직업연극인 의료비지원 1억원 전달 발행일 : 2016-12-16 14:2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임종철 한미약품 자문위원(왼쪽)과 박정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을 방문해 직업연극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작년 12월 한미약품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한 30억원 중 지정 기탁된 금액이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의료비 지원을 신청한 연극인 중 경제적 상황, 위급성을 고려해 2년간 최대 140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관련 기사 정기고X기리보이 ‘소란했던 시절에’ 음원차트 상위권 등극 “올 겨울 감성충전 위한 위로곡” 경제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