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새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7 CES`에 2년 연속 참가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고객 안심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CES 2017 코웨이 전시장은 코웨이 트러스트(Coway Trust)를 실현하는 `나를 위한 케어와 안심이 있는 공간, 케어 스테이션`이라는 콘셉트로 꾸민다.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 △코스메틱에 코웨이 핵심 역량인 빅데이터 기반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다. 이를 통해 고객 안심에 초점을 둔 고도화된 IoCare 제품과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웨이는 전시부스에 방문한 참관객이 고객 안심 케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 프로그램도 대거 마련했다.
코웨이는 CES 2017 개막에 앞서 선정한 `CES 혁신상`에서 IoCare 정수기, 스스로 살균 정수기 듀얼아이스, IoCare-Beauty 등 총 3개 제품이 수상하며 혁신 기술을 인정 받았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CES에 2년 연속 참가해 생활가전에 첨단 IT를 융합한 고객 안심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생활가전의 새로운 트렌트와 미래를 제시하겠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고객 케어와 더불어 새로운 경험 가치를 선보여 참관객으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건호 전자산업 전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