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가 모바일로 돌아온다!… 433, "3월 중 출시"

네시삼십삼분(433)은 내달 드래곤플라이가 만든 슈팅 역할수행게임(RPG) `스페셜포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드래곤플라이 신작 모바일 슈팅 RPG다. 원작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는 세계 누적회원 1억명, 75개국 서비스, 온라인게임 79주 연속 1위(2005년 5월~2006년 11월)를 기록했다.

사전예약은 14일부터 출시 전까지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 카카오 사전예약에서 참여할 수 있다. 스페셜포스는 3월 정식 출시된다.

단조로운 조작성과 전투 방식을 탈피하고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했다. 20여개 무기, 80여개 스테이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보스와 전투, 실시간 이용자대이용자(PVP), 보스 레이드 등 PC 온라인 게임 수준 콘텐츠를 담았다.

PVP는 일대일, 3대3 모드를 제공하고 승점에 따른 단계별 리그와 일정 등급 이상 유저들만 참여할 수 있는 `챔피언스 리그`를 운영한다.

저격 임무와 드론을 조종해 적을 요격하는 임무 등 다양한 특수 임무와 실시간 4인 파티 레이드 등을 제공한다.


박영호 433 대표는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뛰어난 그래픽으로 무장된 제대로 된 총싸움 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셜포스가 모바일로 돌아온다!… 433, "3월 중 출시"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