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는 24일 서울 강남구 KT SAT 본사에서 최재유 2차관 주재로 제11차 ICT 정책해우소를 열고 위성통신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한국형 통신방송위성 개발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KT SAT는 올해 발사예정인 위성 7호·5A호의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이밖에 KT스카이라이프, AP위성통신, 넷커스터마이즈 관계자가 각각 위성방송 서비스, 위성 탑재체, 위성 단말 산업의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