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하우시스는 자사의 PF단열재가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제도다. 제품 생산부터 유통, 소비, 폐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평가한다.
PF단열재는 제조 과정에 친환경 발포가스를 사용해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0.019W/mk)으로 에너지 절감에 보탬이 된다.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