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결제 전문기업 NHN페이코(대표 정연훈)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 고객 대상으로 '페이코(PAYCO) 상품권'을 판매한다.
페이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상품권이다. 지난해 8월 출시된 이후 임직원 대상 명절 상품권 및 생일 축하, 결혼기념일 등 복지 상품권으로 활용되고 있다.
상품권은 지류와 디지털 두 종류다. 지류 상품권은 페이코 포인트 5000원 부터 10만원까지 5가지 권종으로 제공한다. 디지털 상품권은 기업 활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신청해 소득공제도 챙길 수 있다. 포인트 사용 전에 PAYCO홈페이지에서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신청 코너를 통해 발급 정보를 한번 등록해놓으면 이후 자동 적용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