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행장 함영주)은 한남동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골드클럽 두 곳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남1동 골드클럽과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은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가가 상주해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6일 개점한 한남1동 골드클럽은 '유엔빌리지'와 '한남더힐' 등 용산구 한남동과 이태원 소재 자산가 대상으로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한다.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도 동남권 자산가 고객 대상으로 특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개인 자산가에 대한 자산관리뿐 만 아니라 기업금융 및 증권사와 연계된 종합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