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전북대 교수,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차기회장에 선임

양오봉 전북대 공대 화학공학부 교수
양오봉 전북대 공대 화학공학부 교수

양오봉 전북대 공대 화학공학부 교수가 최근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19년 1년간이다.

양 교수는 그동안 태양광 소재 등 국내외 논문 120편 이상을 게재하고 전북 전략산업 입안에 기여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태양광발전학회는 태양전지의 원료·전지·모듈·시스템을 비롯해 태양광 발전소 설치 및 유지 보수에 관련된 연구, 교육, 산학 협력을 총괄하는 학회로 회원 수는 800여명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