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신찬훈)는 11월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직류(DC)전기전자산업의 성과확산을 위한 산업동향 및 실증사례 분석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가 11월 1~3일 주최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 기술 엑스포(BIXPO)'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DC전기전자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성과확산, 중소·중견기업의 발전 전략수립을 위한 산업동향 등이 소개된다.
신찬훈 본부장은 “차세대 DC전기전자 산업육성을 위한 연구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DC 전기전자 산업을 활성화해 전기전자 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