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스타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해상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M'이 2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해전M은 현대 해상전을 배경으로 전세계 18개 국가 수백여종 현역 전함과 건조중인 유명 전함이 총출동하는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고정밀 모델링으로 재현된 전함과 가시거리 밖에서 교전하는 전투 방법이 적용됐다.
남동훈 신스타임즈 게임사업대표는 “박진감 넘치는 현대 해상전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 담금질을 진행 중”이라며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