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피겐이 아이폰XS(텐에스)·아이폰XS 맥스·아이폰XR(텐아르)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울트라하이브리드'는 미국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테스트를 통과, '에어쿠션' 특허 기술을 적용해 충격 흡수가 뛰어난 케이스다. 가격은 아이폰XS 시리즈용이 2만1900원, 아이폰XR용이 1만9900원이다.
'네오하이브리드CC'는 투명 디자인에 단단한 PC 소재 프레임을 더한 하이브리드 케이스다. 프레임은 새틴실버·건메탈·블러쉬골드 등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아이폰XS 시리즈용이 2만7900원, 아이폰XR용이 2만5900원이다.
신형 아이폰과 호환 가능한 고속무선충전기 'F308W'도 새롭게 출시됐다. 가격은 2만5900원이다.
슈피겐은 11번가에서 네오하이브리드CC를 구매하는 선착순 고객 1000명에게 크론 그레이 색상 범퍼 프레임과 메탈릭 에디션을 증정한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은 “신형 아이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스마트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