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18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納會式)'을 열고 소속 정구, 테니스, 골프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NH농협금융은 정구, 테니스팀(NH농협은행)과 프로골프단(NH투자증권)을 각각 운영 중이며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NH농협금융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수 회장은 “한 해 동안 선수가 흘린 땀방울은 농협에 든든한 힘이 되고 농협인의 자랑”이라며 “선수 한분 한분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2019년 황금돼지 해에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