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혁신 농업기업]라이스클레이, 쌀의 무한변신...놀이로 문화로 세계로

라이스클레이 크리스마스 DIY 패키지
라이스클레이 크리스마스 DIY 패키지

라이스클레이(대표 민제원)는 신개념 먹는 장난감 '라이스도우(라이미)'와 이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DIY 패키지'를 출시했다.

라이미는 순수 우리쌀과 천연색소를 활용해 만든 떡반죽으로 개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만든 후에도 찌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한 놀이가 가능하다.

일반 클레이와는 달리 식용재료로 만들어져 유아들이 입으로 가져가도 안전하다. 물감처럼 색을 자유롭게 섞을 수 있고, 요리로 응용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DIY패키지는 떡반죽 라이미를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춰 출시한 쿠키꾸미기 DIY 패키지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은 제품이다.

민제원 대표는 “우리쌀로 만든 라이미가 널리 활용돼 세계로 뻗어나가 쌀문화 확산은 물론 쌀소비 확대에 이바지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DIY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제품은 라이스클레이 자체 쇼핑몰(www.riceclaymall.com)과 G마켓, 11번가, 네이버스토어팜,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경기도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지원하는 경기도 농식품창업활성화지원사업을 지원 받았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