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 명동 롯데 영프라자로 확장 이전

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 명동 롯데 영프라자로 확장 이전

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가 홍대 롯데 엘큐브에서 명동 롯데 영프라자(지하 1층)로 확장 이전했다.

넷마블스토어는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이다.

윤혜영 넷마블 IP사업팀장은 “홍대 매장에 다섯 달도 안돼 3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 좀 더 고객 접점 폭을 넓히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명동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내년 상반기 내 넷마블스토어 추가 오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스토어 명동점은 매일 오전 11시 30분에서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