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공기·생활환경 솔루션으로 4년연속 CES 참가

코웨이 2019 CES 참가 부스 이미지.
코웨이 2019 CES 참가 부스 이미지.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전시회 'CES2019'에 4년 연속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웨이는 이번 CES에서 물·공기·생활환경을 케어하는 혁신 제품과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며 웰빙 가전 기업으로서 존재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코웨이 전시부스는 '일상생활에 혁신적인 편리함과 행복감을 전하는 코웨이, Being Well, Feeling Good'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코웨이는 CES2019 혁신상을 받은 '시루직수 정수기'를 포함한 4개 제품과 함께 제품 및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총 8개 제품군 33종 제품을 전시하며 전시부스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콘텐츠도 마련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CES에서 코웨이는 '어떻게 하면 고객 행복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으로 탄생한 혁신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웰빙 가전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