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을 열고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재개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맨 오른쪽)과 수상자들이 내빈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강보선 건양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가 '미래 원자력 안전역량 강화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연사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유공자 포상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