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을 열고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재개했다.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맨 오른쪽)과 수상자들이 내빈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강보선 건양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가 '미래 원자력 안전역량 강화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 하고 있다.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참석자들이 연사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1년 만에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재개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유공자 포상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