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장애인 초청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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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22일 광주시 서구·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2019년도 1분기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과학관은 최근 1관 2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상설전시관을 비롯 국내 최초 360도 영화관인 스페이스360, 로봇댄스의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했다. 과학관은 지난 2016년부터 매 분기별로 개최하는 휴관일 특별개관을 통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수혜 격차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국립광주과학은 22일 광주시 서구·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2019년도 1분기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광주과학은 22일 광주시 서구·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2019년도 1분기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광주과학은 22일 광주시 서구·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2019년도 1분기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광주과학은 22일 광주시 서구·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2019년도 1분기 휴관일 특별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