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기자의 일상]안전제일 발행일 : 2019-09-06 17:4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운전을 하다 보면 옆에 지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짐을 실은 화물차를 종종 보곤 합니다. 트럭에 실린 반사경이 왠지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전방 고가에 부딪히진 않을까 염려도 됩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든 차, 안전이 제일입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도로자동차화물화물차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