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교육 [기자의 일상] 인생 2막을 여는 불꽃 사진은 용접마스크에 막히고 발행일 : 2019-09-16 14:19 지면 : 2019-09-17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층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폴리텍대학을 찾았습니다. 불꽃이 튀며 용접기술을 익히는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뿔싸! 두 사람 모두 용접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누가 교수고 교육생인지, 누가 중장년이고 청년인지 알 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사진을 위해 두 사람의 마스크를 벗길 수도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마음에도 없는 불꽃 구경만 해야 했습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불꽃용접중장년폴리텍한국폴리텍대학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