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용서비스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 착수한다.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4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나만의 AI 고용센터' 구축을 혁신 과제로 제시했다. 전국 102개 고용센터를 AI와 결합해 실질적인 취업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지원이다. 우선 AI 프로파일링을 통해 구직자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한다. 스스로 구직활동
2026-08-04 1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