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세번째 공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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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세번째 공연 선정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디지털 스테이지 세 번째 무대로 타악기 연주자 김소라의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공연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26일 밴드 소란 공연, 5월 8일 차이코프스키 연주회에 이어 세 번째 디지털 스테이지부터는 총 4개의 공연에 대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참여단체 모집과 선정 절차를 맡았으며 신한카드는 공연장 대관, 무대 장비 대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송출을 지원하는 협업을 진행한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심의를 거쳐 최종 12건 공연이 선정됐다. 이중 일부 공연은 영상화해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는 신한카드와 스폰서십 제휴를 맺고 있는 인터파크 씨어터의 공연 인프라를 활용해 기획한 언택트 공연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