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어제 28명 신규 확진…국내발생 23명·해외유입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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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환자 2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2563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이 23명, 해외유입 사례는 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9명(해외유입 1명), 경기 9명, 대전 4명, 인천 1명, 충남 1명이 발생했으며,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4명이 확인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4명 추가돼 총 1만974명으로 늘었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 수는 1307명이며 완치율은 87.4%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82명으로 전날 대비 1명이 늘었다.

이날까지 국내에서 누적 122만478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시행돼 1만890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