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2020 인디스땅스 톱13 선정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2020 인디스땅스 예선전 현장.
<2020 인디스땅스 예선전 현장.>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가 주관하는 2020 인디스땅스 예선전이 지난 12~14일 경기도 고양시(일산 M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인디스땅스는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으로 5년 간 2219명의 뮤지션들이 지원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20 인디스땅스는 역대 최다 지원인 901팀이 지원하며 인디스땅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예선심사는 901팀 중 영상심사를 통해 선발된 44팀의 경연으로 치러졌다. 그 결과 △WEEGO △화자(HWAJA) △코토바 △잭킹콩 △유다빈밴드 △우자앤쉐인 △빈채 △불고기디스코 △밴드 경로이탈 △롤링쿼츠 △라쿠나 △니어앤파(Near&Far) △나상현씨밴드 팀이 2020인디스땅스 톱13으로 선발됐다.

톱13에 오른 뮤지션들은 우승을 향한 도전과 함께 본선 공연 지원, 더아이콘티비의 영상제작 및 마케팅지원, 음원제작, 유통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톱20, 톱30 뮤지션들에게도 영상 및 음원제작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본선 공연은 7월 중에 예정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무관중 공연의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0 인디스땅스의 새로운 일정 및 소식들은 경기뮤직플랫폼 인스타그램과 경기뮤직타운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 인디스땅스 포스터
<2020 인디스땅스 포스터>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